비코부동산(2015.5)

좋은 베트남 - 2016/06/20 232 0

미딩송다에 위치한 비코 부동산은 5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국 교민들과 함께 해왔다. 하노이에 첫발을 내딛은 한국사람들에겐 풍습과 문화가 틀리고 말조차 통하지 않는 베트남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누구보다 이해하는 비코부동산의 전향아 (베트남 이름 : Tran Phuong Nga) 사장은 그들에게 베트남 생활에 필요한 아주 사소한 것 조차도 놓치지 않고 서비스하려고 애썼다. 전사장이 이렇게 한국 교민들의 심리를 이해하게 된 데에는 십여년전 한국 남편과 결혼하여 낯선 한국땅에 가서 살았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항상 베트남과 한국 문화를 공부하고 이해하며, 베트남 사람과 한국 사람 사이에서 튼튼한 다리역할을 톡톡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동산 계약이 성사되면, 계약서 작성에서 거주증 등록 그리고 그 밖의 여러 가지 행정처리를 일사천리로 진행시킨다. 뿐만 아니라, 운전기사, 가사도우미 소개, 입주 전 청소서비스, 방역 서비스, 집 수리 등 생활에 필요한 부대서비스까지도 미리 알아서 신경을 써준다. 그래서인지 한번 이곳과 인연을 맺은 손님은 오래된 친구처럼 비코부동산에 드나들며, 직원들에게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베트남어도 배우는 등 끈끈한 인연을 이어 나간다. 가끔 고맙다며 작은 선물이라도 챙겨오는 손님들을 보면, 한국인만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강한 결심을 또 한번하게 된다.

전향아 사장은 비코 부동산의 손님이 아니더라도, 베트남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거나 부탁할 일이 있다면 비코부동산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이것이 사람 사는 맛이 아니겠냐는 구수한 농담과 함께… 

Villa D14, My Dinh Song Da

097 677 9603 (전향아 사장) / 016 2672 3529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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