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부동산(2015.4)

좋은 베트남 - 2016/06/17 179 0

미소부동산의 이종진 사장은 한국에서 스크린 골프연습장과 인테리어 사업을 하였던 사업가로 부동산 쪽에는 경험이 전무하였다. 다만, 하노이에 살고 있던 누나를 방문하러 나선 여행길에서 베트남의 순수함에 매료되어, 한국에서의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누나가 하던 부동산 사업을 대신 이어 받게 된다. 하지만 막상 사업을 시작하자, 의욕과 열정만앞서 좌충우돌하게 되고, 언어, 문화적인 차이를 실감하게 된다. 설상 가상으로 믿었던 직원으로부터 배신까지 당하자,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베트남을 공부하고 베트남 부동산 관련법을 익혀나갔다. 또한 한국 토지 주택공사에서 20년 넘게 근무했던 부동산 베테랑인 부인 (김현 사장)을 설득하여 하노이로 불러들인 결과, 이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부동산 전문가가 되었다.

광고 슬로건에도 있듯이 내 집을 구하는 마음으로 언제 어디서나 웃으며, 내 뱉은 말과 약속은 꼭 지킬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규모가 그리 크진 않지만, 가족 같은 직원들과 함께 고객에게는 사소한 것 하나까 지도 챙겨드리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왜냐고 이유를 물으니 내가 직접 겪은 그리고 지금도 겪고 있는 불편함과 답답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의뢰를 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고객이 아니라 내 일과 내 가족의 일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이 사장은 “미소부동산과 한번 인연을 맺은 고객들은 미소부동산의 진심 어린 업무 추진과 꾸준한 케어에 계속하여 인연이 이어집니다. 또한 여건이 되지 않아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고객들도 다음에는 꼭 미소부동산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씀해 주세요. 그런 말씀을 들으면 지쳤던 마음이 싹~ 사라지고 일에 대한 보람과 행복함을 느끼게 됩니다.”라며, 고객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였다.

고객의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서비스 (도우미소개, 공과금대납, 청소, 방역, 이사회사 선별 알선 등)를 조만간 통합하여 고객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미소짓는 원스톱> 서비스로 직접제공할 예정이다.

 

댓글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