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뷰티살롱(2015.4)

좋은 베트남 - 2016/06/17 146 0

세련된 스타일, 저렴한 가격으로 교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던 미코미용실이 박지윤 뷰티살롱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원장 이름을 그대로 미용실 이름으로 사용하였는데, 그만큼 이번 미용실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손님 한 분 한 분을 모두 VIP 로 생각한다는 박원장은 남들과 차별되면서도 어색하지 않은 멋스러운 헤어 스타일을 추구한다. 1층에 함께 위치한 네일 코너에서는 일반 메니큐어와 함께 3주가 지나도 벗겨지지 않는다는 젤폴리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2층은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아름다움을 가꾸는 힐링의 공간이다. 피부관리는 한방 재료를 사용하는데, 모두 방부제를 섞지 않는 천연재료들이다. 바디마사지는 경락점을 꽉꽉 눌러가며, 막혔던 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경락마사지와 베트남식 마사지를 적당히 섞어 놓았다. 남성과 여성의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남성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댓글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