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uyễn Xuân Phúc 수상 하노이 호아락 하이테크 단지(HHTP)내 한화테크윈, 항공기 엔진부품 공장 방문 격려

좋은 베트남 - 2018/03/08 298 0

지난 2월 16일 오전, Nguyễn Xuân Phúc 수상은 호아락 하이테크 단지(HHTP)를 방문하여 베트남 과기부 장관과 공단 관련 기업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후 특별히 현재 MDA 종합건설(대표 송인수)이 공단 내 건설 중인 한화테크윈 항공기 엔진부품 공장을 전격 방문하여,


공장의 진행상황을 브리핑 받고 신현우 한화테크윈 항공, 방산부문 대표이사와는 기념 촬영과 수상실 귀빈 선물을 전하는 등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이후 MDA 종합건설(대표 송인수)의 현장 근로자들과 일일이 새해덕담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


한화테크윈 베트남 공장은 지난 9월 이혁 주베트남 한국대사와 신현우 한화테크윈 대표, 베트남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공장 기공식을 한 바 있다. 이 회사가 해외에 항공기 엔진부품 공장을 두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 외곽에 있는 호아락하이테크단(HHTP)는 하노이 미딩지역(한인타운)에서 30분 이내의 근거리에 있다. 공장은 약 10만㎡의 부지에 축구장 면적의 약 8배인 6만여㎡ 규모로 건설 중이다.


한화테크윈은 2억 달러(약 2천266억 원)를 투자해 이 공장을 건설, 올해 하반기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고용인원은 초기 200여 명에서 점차 800여 명으로 늘릴 방침이다.


한화테크윈은 최근 세계 3대 항공기 엔진 제작업체인 제너럴일렉트릭(GE), 프랫 앤드 휘트니(P&W), 롤스로이스로부터 대규모 부품을 수주하며 엔진부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의 창원공장에서는 고도화된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고부가 제품군을 생산하고 베트남 공장은 가격 경쟁력이 필요한 제품군 생산에 특화한다는 것이 한화테크윈의 구상이다.


한화테크윈은 국내 최대 항공기 엔진 부품 제작사라는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4월 1일부터 사명을‘항공우주’의미를 담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바꾼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직관적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사용하기 쉬운 사명으로 바꿔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사명(한화테크윈)은 분사하는 영상보안 사업부문이 가져가기로 했다.

 

이번 호아락 하이테크 단지(HHTP)는 향후 4차 산업혁명에 대비 베트남 과학 기술부에서 직접 관장하는 공단으로 베트남 정부의 초 절정 관심 공단이다. 2월 16일 Chu Ngọc Anh 과학기술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을 추구는 사업으로 2017년에 화락 하이테크 공단이 66 조 동의 국내외 투자를 유치했으며 공단의 과학기술정보은행은 3.500 개의 특허 및 수 천명의 전문가와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고 Nguyễn Xuân Phúc 수상에게 보고했다.


Nguyễn Xuân Phúc 수상은 대부분의 스타트업 기업이 젊고 과학기술 잠재력이 있는 기업이라 아주 흥분된다고 말했다. 베트남에서 하이테크 스타트업을 위한 가장 좋은 공단으로 만드는 데에 최고의 인프라 조건을 제공하는데 시대적 사명감을 가져야 할것을 당부했다.


베트남 현지와 외국 기업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호아락 하이테크 단지(HHTP) 내에 제1호 착공 삽을 뜬 MDA 종합건설 (대표 송인수)는 회사의 사운을 걸고 다시 한번 재도약과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 공장을 건설 중인 MDA 종합건설(대표 송인수)는 2008년 삼성전자가 박린성에 대규모 투자를 시작할 당시 대단위 1차 협력공장을 차례로 건설했으며, 부동산 개발업에도 진출, 박린성과 인근에 있는 박장성에서 대규모 한국형 산업공단을 건설, 분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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