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브랜드 골든구스(Golden Goose)

좋은 베트남 - 2018/04/13 78 0

   

 

몇 년전부터 남이 신던 것처럼 낡은 신발 하나가 셀럽들이나 패션피플 컷에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에도 붐이 일어난 브랜드가 바로 골든 구스이다. 드라마에서 뿐아니라 아이돌의 공항패션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골든구스. 기성세대에게는 남이 신던 헌 신발에 열광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될수도 있지만 패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하나쯤 갖고 싶어하는그 신발이다.

 

골든구스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알렉산드로 갈로(Alessandro Gallo)와 프란체스카 리날도(Francesca Rinaldo) 커플이 만든 브랜드로 유명한 별모양의 낡은 신발은 2007년에 등장했다.

 

낡은 겉모습과는 달리 최고급 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든 명품 운동화이다. 골든 구스는 겉모습만 빈티지 스타일이 아니라 좋은 품질을 바탕으로 오래신 어도 편안하고 멋스러운 빈티지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고, 패션피플들의 필수아이템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화로만 알고 있는 골든구스브랜드는 사실 의류와 가방까지 만드는 토탈브랜드이다.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가 입고 나온 코트와 티셔츠도 골든 구스의 제품이 많았다.

 

2018년에는 오른쪽 슈즈에만 24K 골드를 입힌 Hi Star를 선보였다. 대표 아이템은 슈퍼스타라인으로 가격이 60만원대이며, 올해 새롭게 선보인 하이스타의 경우는 83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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