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온 편지 제1회 석우배 배트민턴대회 개최

좋은 베트남 - 2017/10/10 24 0

베트남의 석우종합건설(대표 장순봉)이 미얀마에 진출한 지 5년, 지난 8월 제1회 석우배 배트민턴 대회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석우종합건설과 미얀마 기술의 산실인 양곤 기술대학교는 장학금 지원, 인턴쉽 산학협력사업, 스포츠 활동 지원으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날 대회는 양곤 기술대학 체육관에서 118명의 남 여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2017년 8월 22일~ 24일(3일간) 진행되었으며 남, 여 3명씩을 시상하고 트로피와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회 개최 비용은 석우 미얀마가 전액 지원했다. 대회를 통해 양국간 문화의 이질감을 극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미얀마에 진출한 외국기업들에게 기업의 사회활동에 귀한 선례를 남겼다.

장순봉 대표는 이번 석우 배1회를 시작으로 미얀마 내 대학 대표 선발 경기 개최 예정이며 미얀마 대학생 대표와 한국 대학 대표팀간 친선 경기도 주선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실력 배양으로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 미얀마 양국 대표간 경기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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