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좋은 베트남 - 2018/01/11 5 0

한국도자재단이 한,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해외 도자기념사업 일환으로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프라자 호텔에서 6~10일‘한국도자특별전’을 개최했다.

7일 한국도자재단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한국 전통 도자예술의 우수성과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 도예가의 해외진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한국 도자의 전통적인 고유성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작품으로, 작가 40명이 토기, 청자, 백자, 분청 4가지 장르의 작품 88점을 선보였다.

또 전시와 함께 베트남 도예가와의 공동 워크숍, 베트남 국민과 베트남 거주 한인을 대상으로 한 도자시연 및 도자체험이 진행했다.

개막식에는 보홍남 베트남 외교부 차관, 이혁 주베트남 한국대사, 베트남 산업미술대학교, 베트남 문화계 인사와 한국문화원, 한인회, 한국과 베트남의 도예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도자를 통한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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