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하고 사는데 더 좋은 일이 무엇이 있겠는가? Lam Duc Manh 화가

좋은 베트남 - 2018/02/05 140 0

화가 마잉(Manh) 은 홍강 건너에 산다. 강을 따라 골목을 따라 더 외진 곳에 가서 산다. 외져서 한적하고 한적해서 평화로운 곳에 산다. 누추하지만 깨끗하고 단조로워 여유가 넘친다. 행복은 누추하고 불행은 찬란하다라는 말...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시내에 살다 3년 전 이곳으로 이사했다. 정적만 가득한 곳이다. 이따금 새들이 날아온다. 화가들의 주거지 선정은 일반인과 다르다. 그리고 달라야 할 것이다.


1999년도에 하노이 명문 하노이미술대학을 졸업하고 화가는 전업화가의 길을 걸었다. 거의 20년 그린 그림을 간간이 팔며 가난하게 살았다. 적게 먹고 오래 입고 깊이 생각하며 그림만 몰두하며 살았다. 영국, 일본, 미국에서 전시회를 가지기도 했다. 아내는 유치원 선생님이다. 두 아들은 이제 사춘기로 나아가고 있다. 성장해 가는 두 아들은 어떻게 키울까 걱정이 앞서는데 화가는 천진난만하다. 사람은 꿈과 시간이 키운다. 아이들에게 그림에 몰입해 온 시간들을 유산으로 나누어 줄 작정이다.


어린 시절부터 화가 마잉(Manh)은 그림을 잘 그리고 좋아했다고 한다. 화가는 그의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었다. 그의 부친은 너무 가난해서 일찍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화가가 되지 못했다. 마잉(Manh)이 화가가 된 것은 아버지의 꿈과 자신의 재능이 합해진 것이다. 요즘도 붓을 들면 자주 아버지를 생각한다고 한다. 나중에 대화가가 될 것 같다. 자주 뿌리를 생각하는 이는 깊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화가 마잉(Manh)은 처음에 풍경을 주로 그리다, 여인으로, 여인에서 가족으로, 요즘에 와서는 다시 풍경화를 자주 그리고 있다. 앞으로는 보이지 않는 풍경도 그릴 것이다. 마음의 풍경을 그릴 것이다. 변화하지 않으면 낙오하는 이 시대에 변화하지 않음으로써 변화에 맞서가는 마음의 풍경을 그려볼 작정이다.


그 풍경화에 나오는 소재는 고요한 바닷가에 혼자 바다를 바라보는 바위다. 아득한 들판을 걸어가는 느린 농부의 걸음이다. 아무 말없이 노을을 바라보며 같이 늙어가는 아내의 얼굴이다, 고요와 느림과 사랑은 우리가 잊고 지내는 덕목이다. 그것을 화가는 그릴 작정이다.

Lâm Đức Mạnh
Sinh năm 1972
Tốt nghiệp khoa hội họa trường ĐH Mỹ Thuật Hà Nội năm 1999
Triển lãm:
- Năm 2001: Triển lãm cá nhân lần thứ nhất tại Hà Nội
- Năm 2003: Triển lãm cá nhân tại Hilton Opera Hà nội.
- Năm 2004: Triển lãm cá nhân tại Hong-Kong.
- Triển lãm nhóm 3 người tại Anh quốc, Nhật Bản, Mỹ.
- Năm 2006: Triển lãm cá nhân tại Hong-kong.
- Năm 2007: Tham gia hội chợ mỹ thuật tại Singapore.
- Năm 2009: Triển lãm cá nhân tại Texas Hoa Kỳ.
- Năm 2011: Triển lãm nhóm 3 người tại Korea.
-Năm 2012 – Triển lãm giao lưu văn hóa Việt Hàn
- Năm 2015- Triển lãm sáng tác dựa trên xúc cảm của ca từ Trịnh Công Sơn.
- Ngoài ra còn tham gia nhiều triển lãm nhóm và các hoạt động mỹ thuật khác trong nướ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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