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최초 종합 주방용품 백화점

좋은 베트남 - 2017/09/14 85 0

하노이 롱비엔 다리에서 시내외곽으로 5km 거리에 하노이 최초 종합주방 전시장이 오픈 되어 하노이는 물론 북부 베트남 지역 외식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외식업 관계자들에 따라면‘일시에 한곳에서 다양한 주방용품을 한 방에 살 수 있어’기존 개별구입에 따른 낭비와 애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있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내부에 기능별 전문 대리점과 별도 공장과 물류 창고 갖춘
하노이 최초 종합 주방용품 회사

현재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외식업계는 물론 한인 외식업계에도 낭보를 전한 모두주방의 전시장에는 현재 5천여 +아이템이 전시되고 있으며 맞춤 주방 냉장고와 주방기기를 위해 ㈜그랜드 우성 하노이 대리점과 기능성 식기의 대명사 ㈜ 이더 멜라민 베트남 대리점이 입주해 있다. 지속적으로 신제품 유입과 체계적인 재고 및 품질관리 그리고 맞춤 설비 제작을 위해 를 위해 별도 물류창고와 주방설비 공장(하노이 공항 방면 동아잉)을 갖추고 있다.

전시장에 오면 너무 아이템이 많아 미리 업소용만 정리를 해 보면

1. 업소용 맞춤 제작 - 씽크대, 작업대, 선반, 캐비닛, 간덱기, 화덕, 후드, 닥터
2. 업소용 기능별 기기
냉장고-고기냉장고, 김치냉장고, 테이블 냉장고, 반찬냉장고, 깁밥냉장고,
기능성 기기- 튀김기, 기름정제기, 양념분쇄기, 파절기, 육절기, 골절기, 절단기(마늘, 양파, 양배추, 무, 절단기), 제빙기,
요리 지원기- 로스타, 화로, 불판
주방 보조기- 세척기, 운반대, 기타 가구 쇼 케이스

이외에 일반 주방용품으로는

소품류- 칼, 도마, 후라이팬, 냄비, 그릇, 가위, 수저, 숟가락, 국자, 밧다, 양념통, 수세미, 물통, 컵, 고무다라이 등,
5,000 + ITEMS 의 주방 용품 완비.
재질별- 도자기, 멜라닌, 스텐, 양은, 무쇠, PC, 플라스틱, 나무, 유리 등
업종별- 한식, 중식, 분식, 양식, 일식, 호프, Bar, 와인, 뷔폐, 레스토랑 세트 일체
기타용품- 유니폼, 장식품, 트랜드 주방 상품 외

매장의 일반적인 판매 외에 모두주방의 주력사업 중 하나는
외식 성공 창업을 위한 컨설팅이다.

이 컨설팅은 전화상담과 SNS상담은 물론 창업 현장을 방문하여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요청 시에는 창업 아이템, 현장 사이즈, 창업 비용에 맞게 홀과 주방의 인테리어 공사 설비와 더불어 맞춤형 주방설비와 주방용품을 추천해 주고 있다. 오픈 첫 달에 이미 가을에 오픈 하는 한인 대형 식당의 오더를 받아 몇 개의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상호 계약이 되면 주방설계 30년 전문가가 지원한다. 이미 한국의 놀부, 고주몽, 자하문, 소들녁, 가마로강정, 탄탄한 짬뽕, 와르바시 등에서 설계와 시공을 한 바 있다.

베트남 전역으로 확대
노동비 절감과 식당 운영 효율 증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지속적 아이템 업 그레이드

모두주방(mood Kitchen)관계자에 의하면“하노이를 넘어서서 베트남 전역에 다양한 주방용품을 전시할 대리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사내에 주방전문업체인 ㈜ 그랜드 우성과 ㈜이더 맬라민이 동반 진출해 있다고”전했다. 특히 외식컨설팅에 주요 방점을 찍고 있는데 외식 창업자나 기존 개선 희망 업자들을 위해 효율적인 진단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 전시장에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는 주방기기들은 노동인건비 절감과 업무 효율을 높여 줄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고객의 필요와 유행에 따라 모든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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