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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홈스 (Vinhomes)(2015.11)

좋은 베트남 - 2016/06/24 184 0

다수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베트남 부동산 시장의 잠재력을 상당히 높게 평가한다. 이유로는 안정적인 경제성장과 더불어 1억의 인구 (특히 젊은 층) 를 기반으로 하는 주택 수요 그리고 자가 소유를 희망하는 중산층의 지속적인 증가 등을 들고 있다. 이렇게 잠재력높은 부동산 시장의 중심에는 베트남 최대의 부동산 기업인 빈그룹 (Vin Group) 이 터줏대감처럼 자리를 잡고 있고, 빈 그룹의 아파트와 빌라 프로젝트는 빈홈스 (Vinhomes) 가 담당하고 있다.

베트남 부동산 시장이 열렸다.
사실, 베트남에 제대로 된 부동산 시장이 형성 된지는 고작 10여년 정도에 불과하다. 2007년과 2008년에 한 차례 부동산 붐이 불었었지만, 2009년부터 글로벌 경제위기와 더 불어 부합하지 않는 베트남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 다양한 원인이 겹쳐 부동산 경기는 침체가 되어 버렸다. 베트남 정부는 이러한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하여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부동산 부양 정책을 도입하는 데 그 중하나가 바로 외국인과 교포들도 베트남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015년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새로운 법 개정에 따르면 베트남 비자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은 집을 구매할 수 있으며, 기부, 상속, 소유가 가능하고, 소유 기한은 50년으로 소유자 요청 시 연장 될 수 있다.

빈홈스의 다양한 프로젝트
빈홈스 (Vinhomes) 는 베트남 최대의 부동산 기업 빈그룹(Vin Group) 의 아파트와 빌라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빈그룹의 자회사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빈홈스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하노이의 로얄시티 (Royal City), 타임스시티 (Times City), 리버사이드 (Riverside) 와 호치민의 동커이 (Dong Khoi) 등이 있다. 그 중 로얄시티는 하노이 시내 12헥타르의 좋은 입지에 건설되어 도심에 위치하면서도 녹지를 충분히 확보하여 자연과도 맞닿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쇼핑몰, 워터파크, 아이스링크, 씨네마 등의 위락시설과 함께 학교, 병원 등도 인근에 있어 2013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동남아시아 부동산賞’시상식에서‘최우수 콘도 개발상’에 뽑히기도 하였다. 현재는 빈홈스 역사상 가장큰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는데, 그것은 바로 베트남의 랜드마크를 확 바꾸어 놓을 빈홈스 센트럴 파크 (Vinhomes Central Park) 프로젝트이다.

 베트남의 랜드마크가 될 빈홈스 센트럴 파크
2017년 말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빈홈스 센트럴 파크 (Vinhomes Central Park) 프로젝트는 뉴욕 센트럴 파크 지역에서 영감을 얻어 프로젝트화 되었다. 규모는 43.91ha, 건평은 141,000㎡ 로 호텔, 서비스 아파트, 오피스텔,
백화점, 식당 등이 들어서는 대형 주거단지 프로젝트이다. 낭만적인 사이공 강변을 배경으로 초현대식 아파트 단지와 공원이 일체가 되어 구성되며, 그 중심에는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주상복합 건물인 랜드마크 81 타워가 들어서게 된
다. 랜드마크 81 은 350m 의 높이에 81층 건물로, 완공이 되면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어, 호치민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다.

빈홈스에서는 현재 총 17동의 아파트 단지와 연립빌라 그리고 랜드마크 81층 건물의 팬트하우스를 분양하고 있다. 내부는 에어컨, 벽장, 화장실, 주방설비가 완비되어 있고, 빈스쿨과 빈맥 병원, 5성급 유람선 선착장이 인근에 있으며, 조만간 벤탄 (Ben thanh)과 수오이 띠엔 (Suoi Tien) 사이의 메트로 노선이 개통 예정에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빈홈스는 이러한 매력적인 요소들을 무기 삼아 외국인과 교포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나갔으며, 그 결과 판매 2시간 만에 112채의 아파트에 판매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1. 빈홈스 로얄시티 (Royal City)
2. 빈홈스 리버사이드 (Riverside)
3. 빈홈스 타임스시티 (Times City)
4. 빈홈스 동커이 (Dong Khoi)

세계부자순위에 베트남 최초로 이름을 올린
빈그룹의 팜넛브엉 (Pham Nhat Vuong) 회장

팜넛브엉 (Pham Nhat Vuong, 47세) 회장은 2013년 미국 경제잡지 포보스의 세계부자순위에서 자산 10억 달러 이상의 부호 명단에 들어간 최초의 베트남인으로 부동산 개발을 주사업으로 하는 빈그룹 (VinGroup) 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1968년 하노이에서 태어나, 군인이었던 아버지 밑에서 풍족하지 못했던 유년기를 보내다가, 1987년 러시아로 유학을 가게 된다. 결혼 후에는 우크라이나에서 터전을 잡으며 소규모 식당을 개점하고, 이후에는 인스턴트 라면사업을 개시하게 되는데, 우크라이나인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으면서 큰 돈을 벌게 된다. 이후 자금을 빌려 사업을 확장하게 되고“, Mivina”라는 라면브랜드를 앞세워 순식간에 우크라이나 100위권에 드는 기업으로 성장한다. 이 후, 조국인 베트남에 투자를 결심하고 2001년 베트남으로 돌아와 베트남 남부 최대의 휴양지인 냐짱 (Nha Trang) 에 리조트를 건설하고 본격적으로 부동산 사업에 진출하게 된다.

대표번호: 1800-1036
빈홈스센트럴파크: 0909 68 3355 & 0909 36 6006
Website http://vinhomes.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