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제 18기 동남아 서부협의회 출범

좋은 베트남 - 2017/10/10 53 0

지난 9월 23일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민주평화통일 제 18기 동남아 서부협의회(회장 김정인) 출범식이 있었다. 동남아 서부협의회는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5개국 139명의 자문위원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이날 87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이 혁 주 베트남 한국대사의 축사와 이 협의회를 지원하는 민주평통 사무처 황인성 사무처장의 축사와 통일 특강도 이어졌다. 동남아 서부협의회는 하노이 본회와 3개 지회(호치민, 태국, 캄보디아)와 2개 분회(미얀마, 라오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가별 자문위원을 보면 베트남 85명(하노이 24명, 호치민시 61명), 태국 25명, 캄보디아 15명, 미얀마 9명, 라오스 5명으로 위촉되어 있다.

김정인 동 협의회장은 이날 "통일 정책에 대한 동포사회의 공감대를 형성, 재외동포의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시켜 나가야 할 것임”을 천명하고 이를 위해 향후‘메콩 피스 포럼 개최’와“평통 주니어 협의회의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 지회와 본회에서는 자체적으로‘도전 통일 골든벨’과‘통일 콘서트’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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