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하노이-인천 노선 차세대 항공기 A350 첫 운항

좋은 베트남 - 2017/08/08 11 0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 14일부터 차세대 최신형 항공기 A 350 항공기를 하노이노선에 첫 취항한다. 지난 7월 17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A350 2호기 도입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진후 ,아시아나항공은 인천~하노이 노선의 A350 첫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하노이노선과 인천~샌프란시스코, 인천~런던,인천~로마등 장거리 노선에도 운항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이 차세대 주력 항공기로 선정한 에어버스 350은 2014년 개발된 최신예 첨단 항공기로서 ▲ 국내 최초의 기내 WI-FI 항공 로밍 서비스 ▲동급 중.대형 항공기비 뛰어난 연료효율성 ▲기내 소음과 탄소배출이 적은 친환경성 ▲ 쾌적한 기내 환경(공기순환,기압,습도개선) 제공 ▲ 여유로운 이코노미 좌석폭 등의 업그레이드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상훈 하노이지점장은 A350 항공기는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기내 와이파이와 휴대전화 로밍서비스 제공" 과 "다양한 혜택을 누릴수 있는 이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코노미 스마티움'은 기존 이코노미 좌석보다 ▲ 좌석간 공간이 4인치 더 넓고 ▲ 탑승시 우선탑승 ▲인천공항 비지니스 라운지 이용(장거리 이용 승객 한정)의 혜택을 제공하여,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의 차세대 주력 항공기인 A350은 최신기종 항공기로 뛰어난 연료효율성을 바탕으로 장거리 주력 노선을 운항하는 다재다능한 기재로 중장거리 노선에 최신 기재 투입으로 당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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