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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너를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라 - 화가 Nguyễn Trọng Minh

화가 밍은 작업 중이었다. 전화로 들려오는 그의 음성은 맑았다. 뭐해요? 그림그려요, 뭘 그려요? 그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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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어요 - 화가 Nguyen Van Toan

너무 어린 화가. 화가라기 보다 학생 같은 화가. 1986년 생 화가 Toan은 그의 모교 앞에서 입시학원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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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베트남을 랑할 수 있을까?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 (1)

흐르는 시간 위에 당신을 그리며 낡아 가는 일 - 화가 Nguyen Le Tan

치열하면 치열할수록 더욱 빛난다 - 2017년 UNIS 수석졸업 이영주